본 사건은 남녀가 술을 먹고 모텔에 들어갔는데, 여성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상대방 남성을 고소한 사건입니다.
대표변호사님이 직접 담당하여 그날 있었던 두사람간의 동선, 대화내역, CCTV를 통한 피해자의 상태를 면밀히 검토 주장을 하여, 당시 강압이 없었고, 이 사건은 피해자의 블랙아웃에서 비롯된 오해라는 점을 적극 변론하였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블랙아웃 현상을 인정하여 피고인에게 피해자의 심심상실 상태를 이용한 것은 아닌 것으로 판단하여 2025.11.13. 무죄를 선고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