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변호사회(회장 최진영)는 11월 15일 이웃사랑 복지재단에 김장나눔행사를 위해 400만원을 기부하고 함께 모여 김장을 담그는 등 ‘2025년 김장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대전변호사회 최진영 회장과, 시민봉사위원회 문성식 위원장을 비롯해 대전회 소속 변호사 20여명과,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 재학생 20명이 동참해 배추 버무리기와 김치 포장 등 김장담그기에 도전했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 5㎏짜리 300박스를 대전지역 1200세대 이웃들에게 전달했으며, 최진영 회장은 “김치 한 포기 한 포기 속에 회원들이 함께 직접 버무려주신 따듯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다”라며 “우리 이웃들의 따듯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